가장 흔한 원인은 아직 집화 전입니다
판매자가 송장을 출력한 시점과 기사가 물건을 실제로 받아 가는 시점은 다릅니다. 쇼핑몰에서 “발송했습니다” 문자와 함께 번호를 받아도, 그 번호는 아직 종이 위에만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조회 화면에 무언가가 뜨려면 집화 스캔이 먼저 찍혀야 합니다. 기사가 물건을 수거해 스캔을 찍는 순간부터 이력이 생깁니다. 송장 출력과 집화 사이는 보통 반나절에서 하루이고, 오후 늦게 발송 처리된 건은 다음 날 오전에야 잡히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발송 문자를 받은 당일에 조회가 안 되는 것은 대체로 정상입니다.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라면 그때부터 아래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