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기간
국내 택배는 집화 다음 날 배달이 기본 설계입니다. 즉 오늘 기사가 물건을 가져가면 내일 받는 것이 표준이고, 실제로도 수도권과 광역시 사이에서는 대체로 지켜집니다.
여기에 하루씩 더해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 조건 | 대략 더해지는 시간 |
|---|---|
| 도서·산간 지역 | 1~2일. 배편·연계 차량 일정에 묶입니다. |
| 지방 소도시·읍면 지역 | 0~1일. 영업점 배달 주기에 따라 갈립니다. |
| 주말이 끼는 경우 | 1~2일. 아래 요일 항목을 보세요. |
| 명절·대형 할인 행사 | 2~5일 이상. 물량이 평소의 몇 배가 됩니다. |
| 기상 악화(폭설·태풍) | 1~3일. 간선 운행이 멈추면 전체가 밀립니다. |
기준은 주문일이 아니라 집화일입니다. 판매자가 발송 처리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통 1~3영업일)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문한 지 나흘인데 안 온다"의 절반은 아직 택배사 손에 들어가지도 않은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