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없으면 어떻게 되나
택배사와 물건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가장 흔한 건 문 앞에 두고 가는 경우입니다. 배달완료로 처리되고 대개 사진이 문자로 옵니다. 공동주택이면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맡기는 경우도 많고, 이때는 조회 화면의 인수자 항목에 표시됩니다. 무인택배함에 넣었다면 비밀번호가 문자로 옵니다.
고가품이나 서명이 필요한 물건, 착불 건은 기사가 가져갔다가 다시 옵니다. 이 경우 미배달로 기록되고 연락이 옵니다.
어느 쪽이 되는지는 대개 배송 메모와 그 지역 관행이 정합니다. 아무것도 지정하지 않으면 기사 판단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