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보내야 하나
택배사가 해마다 공식 마감일을 공지하지만, 그 날짜는 "이때까지 접수하면 최선을 다한다"는 뜻이지 도착 보장이 아닙니다. 안전하게는 이 정도로 잡으세요.
| 목적지 | 권장 발송 시점 |
|---|---|
| 수도권·광역시 | 연휴 시작 5영업일 전 |
| 지방 소도시·읍면 | 연휴 시작 7영업일 전 |
| 도서·산간 | 연휴 시작 10일 전 |
| 신선식품·냉장 | 도착일에서 역산해 잡습니다. 일찍 보내면 상하고, 늦으면 연휴에 갇힙니다. |
신선식품은 판단이 반대 방향으로도 걸립니다. 너무 일찍 보내면 상하고, 늦으면 연휴에 갇힙니다. 변질 위험이 큰 먹거리라면 명절 택배로 보내는 것 자체를 다시 생각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