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흐름
해외에서 오는 물건은 국내 택배보다 단계가 많습니다. 크게 해외 구간 → 국내 도착 → 통관 → 국내 배송입니다.
- 발송국 내 이동. 판매자가 현지 물류사에 넘기고, 국제 우편·특송 교환국까지 갑니다.
- 발송국 출발. 비행기나 배에 실립니다. 여기서 며칠 멈추는 일이 흔합니다.
- 한국 도착. 인천공항 등에 도착해 보세구역으로 들어갑니다.
- 통관. 세관이 물건과 서류를 확인합니다.
- 국내 배송. 통관이 끝나면 국내 택배사가 받아 배달합니다.
화면에 뜨는 영문 표기도 이 순서를 따릅니다. Departed는 발송국 출발, Arrived at destination은 한국 도착, Customs clearance는 통관 중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