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작업공간 안내
파일 업로드 · 표 직접 입력
택배사와 운송장번호 열이 있는 CSV·Excel 을 파일 업로드에 올리면 열 이름을 보고 택배사·운송장번호·주문번호 칸을 찾아냅니다. 잘못 잡혔을 때만 「직접 고치기」에서 바꾸면 됩니다. 택배사 열이 아예 없는 파일은 운송장번호 모양으로 택배사를 추정하고, 그 추정이 빗나가면 다음 후보로 한 번 더 조회합니다. 같은 운송장을 다시 올려도 행이 늘지 않고 마지막 조회로 갱신됩니다.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범위를 복사해 붙이는 쪽은 표 직접 입력입니다. 붙여 넣은 표 자체는 남기지 않고 조회 결과만 저장합니다.
올릴 때 주문번호 열을 고르면 조회 관리의 주문번호 칸, 지연 큐, 아침 지연 요약, 내려받는 CSV, API 응답(client_id)에서 운송장이 아니라 주문번호로 화물을 찾습니다. 고객 문의를 받고 처음 쥐는 값이 주문번호라서 그렇습니다.
올린 파일은 AES-256 으로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보관 기간은 1일부터 1년까지 고르고 기본값은 3일이며,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보관 안함」을 고르면 조회가 끝난 뒤 서버에 파일이 남지 않는 대신 아래 결과 내려받기를 쓸 수 없습니다.
파일이 아직 없으면 업로드 서식 CSV 를 받아 채우거나, 개요의 「샘플 데이터로 먼저 보기」로 가짜 행을 넣어 화면부터 볼 수 있습니다. 샘플은 택배사에 실제로 조회하지 않고 버튼 하나로 지웁니다.
조회 관리
조회가 끝난 결과가 여기 모입니다. 택배사와 배송상태는 여러 개를 함께 고를 수 있고, 주문번호는 그 값만 보는 칸이 따로 있습니다. 마지막 조회 기간으로 자르고, 고른 행만 다시 조회하거나 지웁니다. 걸러 놓은 그대로 CSV·Excel 로 내보냅니다. 표의 열은 무료 결과 화면과 같지만, 이 표가 보는 범위는 이 작업공간 하나입니다.
결과 내려받기
보관 중인 원본 파일을 고르면 원래 행과 열은 그대로 두고 조회 결과만 옮겨 적습니다. 택배사에 다시 묻지 않고 저장된 값을 씁니다. 「채울 값」에서 배송상태·택배사·현재 위치·최종 처리일시·도착예정 같은 값을 고르고 적을 열(예: A, C)을 지정하면, 기존 열은 덮어쓰고 새 값은 오른쪽에 열로 붙습니다. 이미 값이 적힌 칸은 건드리지 않게 둘 수도 있습니다.
설정을 읽고 결과를 상상할 필요는 없습니다. 화면 가운데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표가 곧 내려받을 파일이고, 값을 하나 더할 때마다 그 표가 바뀝니다. 열 구성이 같은 파일을 다음에 올리면 이 배치를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파일은 CSV 와 Excel 둘 다 나옵니다.
개요
작업공간을 열면 처음 닿는 화면입니다. 도넛이 배송완료·가는 중·확인 필요를 건수와 비중으로 나누고, 옆의 막대가 택배사별 물량을 보여 줍니다. 아래 표는 택배사마다 집하부터 배달완료까지 걸린 평균을 「N일 M시간」으로 적고 전체·완료·확인 필요·완료율을 같은 줄에 답니다. 빠른 순·느린 순·물량 순·확인 필요 순으로 정렬하고, 평균에서 일요일과 공휴일을 뺄지는 체크박스로 고릅니다. 택배사가 준 시각이 앞뒤가 안 맞는 건은 평균에서 빼고 그 사실을 표에 적습니다.
맨 아래에는 마지막 조회순으로 최근 배송 여섯 줄이 있습니다. 훑는 화면이라 운송장은 가려서 싣고, 전체 번호가 필요하면 조회 관리로 갑니다.

지연 관리
주의 필요 큐에는 지연 규칙에 걸린 화물이 실시간으로 모입니다. 규칙을 하나도 안 만들었으면 기본 72시간 기준으로 찹니다. 규칙·택배사로 걸러 보고, 처리한 화물은 「확인함」으로 내리며, 새 스캔이 오면 저절로 다시 올라옵니다. 지금 걸린 그대로 CSV·Excel 로 받습니다.
지연 규칙 설정에서 택배사와 배송 단계별로 허용 시간을 둡니다. 기준은 일 또는 시간으로 적고, 주말 제외와 공휴일 제외는 따로 켭니다. 둘 다 켜면 택배사 달력(일요일·공휴일·택배 없는 날)으로 세고, 둘 다 끄면 시계 시간 그대로 셉니다. 규칙마다 알림을 지연 요약·웹훅·둘 다·없음 중에서 고릅니다.
일일 지연 요약 & 알림은 정한 시각(KST)에 그날 걸린 화물을 텔레그램 채팅방으로 보냅니다. 봇을 그룹방에 초대하고 채팅 ID 하나를 적으면 됩니다. 월요일 주간 요약을 켜면 지난 7일 택배사별 성적이 같은 방으로 옵니다. 저장 전에 「지금 보내기」로 한 번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사전경보 & 미집화 탭은 신호 둘을 답니다. 「지연 위험」은 마지막 조회 시점에 도착 예상 상한을 정해진 비율만큼 지난 화물이고, 「등록 후 스캔 없음」은 첫 조회로부터 정해진 시간이 지나도록 택배사 스캔이 하나도 없는 화물입니다. 배지는 프로젝트마다 켜고 끕니다. 최근 14일 정밀도를 표로 펴 보여 주고, 절반 아래로 떨어진 택배사는 저절로 끕니다. 예측을 확신처럼 보여 주지 않습니다.

클레임
정체나 사고로 추정되는 화물이 클레임 후보로 올라옵니다. 배상을 요구할지는 판매자가 정합니다. 체크해서 선택 제외로 접거나 선택 삭제·모두 삭제로 비울 수 있고, 지운 화물이 다시 정체로 추정되면 다음 탐지 회차에 새 후보로 올라옵니다.
국내 택배 표준약관이 적용되는 화물에는 통지기한을 셈해 답니다. 기한 임박순으로 정렬하면 3일 이내와 이미 지난 건이 앞으로 옵니다. 「배상요구서 만들기」는 상태 이력과 스캔 기록으로 서식을 뽑고, 접수 전 준비물과 그 택배사의 공식 접수 경로를 같이 적습니다. 사고접수 메뉴 이름이 회사마다 달라서(한진은 사고보상접수, 롯데·로젠은 사고접수, CJ는 1:1문의, 우체국은 손해배상청구) 화물마다 그 회사의 경로를 짚어 줍니다. 지연 큐 행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과
최근 7일·30일과 달력 월로 봅니다. 달을 고르면 전월 전체와, 7일·30일은 직전 같은 길이의 구간과 견줍니다. 위쪽 카드가 총 조회 화물, 배송 완료율, 주의 필요율(전기 대비 몇 pp), 그 기간 성적이 가장 좋은 택배사를 답니다. 아래 성적표는 택배사별로 같은 값을 카드나 표로 펴 보여 주는데, 표본이 10건에 못 미치는 택배사는 비율을 내지 않고 건수만 적습니다. 고른 달은 리포트 CSV 로 받아 엑셀에서 엽니다. 정산이나 계약 대화에 들고 갈 표입니다.

고객 응대
자주 쓰는 답장을 내 응대 템플릿으로 저장해 둡니다. 문안에 {배송상태}·{현재위치}·{마지막기록}·{도착예정} 같은 태그를 넣어 두면 운송장을 조회하는 순간 그 화물의 전산 기록으로 바뀝니다. 조회하지 않은 값을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고객링크}를 넣으면 고객이 로그인 없이 여는 배송 안내 페이지가 붙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택배사, 가린 운송장, 현재 상태, 이동 기록, 도착 예상만 있습니다. 수취인·상품명·원문 운송장은 물론이고 프로젝트 이름도 싣지 않습니다.
고객 안내 페이지 설정에서 상단 안내 한 줄(연휴 지연 공지 같은 것)과 하단 문의 연락처를 적어 두면 그 페이지에 바로 붙습니다. 고객 문의가 오픈마켓이 아니라 판매자 창구로 옵니다. 옆의 스마트폰 미리보기가 입력하는 대로 바뀝니다.
보낸 고객 링크에는 발급일·만료일·열람 수가 남고, 잘못 보낸 링크는 철회해 바로 막습니다. 체험이 끝나 읽기 전용이 되어도 이미 보낸 링크는 계속 열리고 철회도 됩니다. 링크를 못 끄게 하는 쪽이 더 위험해서 그렇게 뒀습니다.

연동
탭 셋입니다. API 키에서 키(KEY)를 발급하고 사용량과 최근 활동을 보며, 프로젝트에 사람을 초대하고 역할을 줍니다. 웹훅은 배송 상태가 바뀔 때 등록한 주소로 알립니다. 구독 등록은 화면이 주는 스니펫으로 하고, 해지·시크릿 교체·재전송과 전달 이력은 그 화면에서 봅니다. 외부 택배사에는 DHL 처럼 이용자 계정 단위로 한도가 걸리는 택배사의 키를 넣습니다.
지연 큐는 GET /v1/delays 로 끌어가고, 등록 후 스캔 없음은 /v1/delays/no-scan 입니다. 처리한 화물은 같은 주소에 확인 표시를 남깁니다. 조회할 때 보낸 client_id 가 응답에 같은 이름으로 돌아오니 지연 큐를 그쪽 주문번호로 되붙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API 문서에 있습니다.
설정 · 1:1 문의
설정에는 지금 플랜과 체험 만료일, 구성원 목록과 좌석 수, 아직 수락되지 않은 초대가 있습니다. 더 쓰고 싶으면 메모를 적어 연장을 요청하고, 기간을 얼마나 줄지는 운영자가 정해 로그인 이메일로 답합니다.
1:1 문의는 판매자가 택배넷 운영자에게 묻는 창구입니다. 문의·버그 신고·기능 요청 중에 고르고 파일을 붙일 수 있으며(PDF·이미지·TXT·CSV, 5MB), 운영자 답변이 같은 화면에 붙습니다. 티켓이 끝나면 첨부 원본은 지웁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올린 파일에는 받는분 이름과 연락처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파일은 AES-256으로 암호화해 저장하고, 프로젝트마다 다른 키를 씁니다. 보관 기간은 올릴 때 고르며 기본은 3일, 「보관 안 함」을 고르면 파일이 디스크에 닿지 않고 조회가 끝나면 사라집니다. 기간이 지난 파일은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에도 결과 내려받기 화면에서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내는 안내 링크에는 운송장번호가 다 보이지 않습니다. 앞뒤 몇 자리만 남기고 가리며, 링크는 만료가 있고 언제든 철회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적은 상호·문의 연락처·안내 한 줄만 그 화면에 올라갑니다.
권한·사용량·API 키는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팀원을 초대해도 그 프로젝트만 열리고 개인 조회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키는 언제든 폐기하고 다시 발급합니다.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